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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경기] 수아레스 vs 호날두 ‘작은 엘 클라시코’

내달 1일 우루과이 vs 포르투갈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작은 ‘엘 클라시코(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전)’가 펼쳐진다.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은 2018 러시아월드컵 8강 진출권을 두고 1일(한국시간) 맞붙는다. 가장 눈길을 모으는 부분은 양국 간판 골잡이인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대결이다. 공교롭게도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 호날두는 레알 소속이다. 수아레스는 2014-2015시즌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뒤 지금까지 총 152골을 넣었다. 호날두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인 ‘발롱도르’를 5차례나 받은 현역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엘 클라시코의 주전 공격수가 월드컵에서 서로를 겨냥하고 있는 셈이다. 팀으로 보면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올라온 우루과이의 기세가 좋다. 수아레스는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전에서 각각 골을 기록했다. 수아레스와 원투 펀치를 이룬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도 러시아전에서 득점하며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 골맛을 봤다. 의외로 우루과이의 강점은 수비에 있다.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를 상대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호날두가 철벽과 같은 우루과이 수비진을 어떻게 뚫을지도 관심거리다. 포르투갈은 조별리그에서 1승2무 조 2위로 간신히 16강에 진출했다. 강호 스페인은 물론, 이란과 모로코와의 경기에서도 상대를 압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포르투갈을 구해낸 것은 호날두였다. 포르투갈의 5골 중 4골이 호날두에게서 나왔다. 호날두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가 포르투갈의 약점으로 지적된다.방극렬 기자 extreme@kmib.co.kr[카카오 친구맺기] [페이스북][취재대행소 왱!(클릭)]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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